November 22, 2017

-낭독회는 CAFE PASTEL 신촌에서 진행됩니다-

   

   

“그 누구도 아닌 김혜순이며,

그 무엇도 아닌 김혜순의 시이다.”

   

당신에게 이날은 그 어떤 날이 될 것이다.

   

위트 앤 시니컬 시 낭독회 스물네 번째

(위트 앤 시니컬, 김혜순)

  

맨몸으로 받아 적은 맨 앞의 언어

2017년 11월 30일 저녁 7시 30분

중독과 해독의 세계로 당신을 소환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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